참돔
학명: Pagrus major Temminck et Schlegel, 1844
참돔은 도미과의 물고기이다. 몸길이 1m, 무게 8 kg 정도이다. 수심 30-150m의 물 흐름이 좋고, 바닥이 암초나 자갈 또는 모래로 된 곳에 산다. 참돔이 살기에 알맞은 온도는 18-20℃이며 15℃ 이하에서는 먹이를 잘 먹지 않지만, 어린 참돔은 6-7℃에서도 잘 먹는다. 4-5월 무렵 얕은 곳에서 산란하는데, 해질 무렵 암수가 서로 몸통을 누이고 방란, 방정을 한다. 산란이 끝나면몸은 야위고 몸빛깔이 약간 검게 되며, 고기맛도 떨어진다. 알은 표층에 떠다니며 부화하는데, 부화 후 2주일이 지나면 해조류 숲에서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다가 점차 새우·게 등이 많은 암초지대로 옮겨가 이것들을 잡아먹고 산다.수온이 14℃ 이하로 내려가는 늦가을에는 가까운 바다로 오며 이때에는 먹이를 먹지 않는다. 그러나 수온이 올라가는 봄이 되면 어미 참돔은 게·새우·까나리·오징어를 비롯하여 성게·불가사리까지 먹어치운다. 수명은 20-30년으로, 물고기 중에서는 긴 편이다. (위키백과)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19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여름철새인 물총새(kingfisher)가 물고기 사냥이 한창이다.
세상에서 가장 물고기를 잘 잡는 새 가운데 하나인 물총새는 몸길이가 15㎝에 불과하지만, 먹이를 잡기 위해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 물고기가 지나가면 물...
'작두 같은 피라냐, 무서워라~'
식인 물고기, 육식 물고기라 불리는 피라냐는 얼마나 강력한 이빨을 가졌을까. 실험(?) 동영상이 해외 인터넷에서 인기다. 한 손에는 피라냐를 잡고 다른 손으로는 나무 가지로 추정되는 것을 들었다. 나무 가지를 입에 넣자 피라냐는 싹둑 잘라버린다. ...
233kg의 괴물 가자미가 포획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스포츠서울닷컴 I e뉴스팀] 233kg 괴물 가자미가 포획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노르웨이 근해에서 233kg 괴물 가자미가 잡혀 주목을 받았다. 이는 국제낚시협회가 인정한 기존 기록(419파운드)을 넘는 무게...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참돔
학명: Pagrus major Temminck et Schlegel, 1844
참돔은 도미과의 물고기이다. 몸길이 1m, 무게 8 kg 정도이다. 수심 30-150m의 물 흐름이 좋고, 바닥이 암초나 자갈 또는 모래로 된 곳에 산다. 참돔이 살기에 ...
...한 수초가 태부족이었고 수변식생도 풍부하지 않았다. 하지만 ‘보’ 하나가 사라지자 잉어떼들이 과감한 상류 이동을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덕진보가 헐리기 전까지 이 일대는 해마다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물고기들이 자연스레 상·하류로 이동할 수 ...
파주시 문산읍 임진리. 2015년 5월.
쏘가리 (S. scherzeri)
학명: Siniperca scherzeri Steindachner, 1892
쏘가리는 검정우럭목 쏘가리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이다. 몸길이는 계속성장하여 70이상까지 자라고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머리와 ...
대전시 유성구 유성천.
갑천, 유성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작은 백로인 쇠백로. 물고기를 사냥하려고 이리 펄쩍 저리 펄쩍 뛰고 있다. 우연히 뒷 편으로 왜가리 한마리 포착.
쇠백로(Egretta garzetta Linnaeus, 1766)는 왜가리과에 속하는 새이다. 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