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ㅣ이성진 기자] 중국에서 물고기와 새우를 반반씩 섞어 놓은 신종 어류가 발견돼 화제다. 17일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최근 허난성 정저우의 한 하천에서 괴상하게 생긴 일명 '새우어'가 발견됐다.
보도에 따르면 새우어를 발견한 정저우 시민은 "하천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을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가서 두 손으로 물과 함께 떠올리니 머리 쪽은 새우 꼬리 쪽은 물고기이인 괴상한 생물체라 상당히 놀랐다"고 밝혔다.
새우어는 전체적으로 갈색 빛을 띠었다. 머리 양쪽으로는 까만 눈동자가 튀어 나와 있었다. 무수히 많은 다리도 갖추고 있어 상반신만 보면 영락없는 새우다. 그러나 하반신을 보면 가느다란 몸체와 끝 부부인 붉은 꼬리가 있는 작은 물고기처럼 보였다. 몸 전체 길이는 2cm 정도였다.
중국 학자들은 조사 결과 2억 년 전 공룡 시대에 서식했던 새각류의 일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확실한 사항은 보다 정밀한 연구 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바다 괴물인가? 엄청난 크기의 생명체 앞에 한 다이버가 서 있다.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과 동영상은 수천 마리 물고기들의 ‘위용’을 보여준다. 흩어지면 작은 물고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로 뭉치니 거대한 괴물로 보일 정도다.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의심을 사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바다 밑에 몸을 숨긴 물고기가 카메라에 반응하는 포착 사진이 영국 데일리 메일에 보도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양 사진 전문가 매트 올드필드(40)가 포착한 이 물고기의 이름은 화이트마진 스타게이저. 우리나라에서는 통구멍이라고 알려진 열대 물고기다.
올드필...
[서울신문 나우뉴스]겁도 없이 물고기 위에 올라탄 벌레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스플래쉬뉴스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아디 프레요가라는 이름의 사진작가가 최근 마타람에 있는 자택 인근 강에서 촬영한 벌레와 물고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조그만 유충이 자신보다 몸집이...
녹새치 한 마리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진이 해외 인터넷을 ‘강타’했다. '물고기가 배를 침몰 시켰다'는 설명과 함께 미국의 한 낚시 잡지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녹새치를 낚으려 했던 인간들이 혼쭐난다. 이 강력한 힘을 가진 물고기 때문에 배가 뒤집힐 지경에 다다른 ...
[서울신문 나우뉴스]각본 없는 드라마, 동물의 세계에도 있다?
미국의 한 야생동물 사진작가가 악어와 물고기 사이의 기가 막힌 우연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사진은 미국 플로리다주 미야카강에서 포착한 것으로, 가피시(gar fish) ...
`독하게 못생긴 물고기들` 진정한 안습 ^^;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세상에는 형형색색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 존재한다. 항상 곁에 두고 보고 싶은 열대어나 애니메이션 영화에 등장하는 니모와 같은 작고 귀여운 물고기가 있는가 하면 이게 물고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못생긴 외모를...
인간 치아와 비슷한 물고기 잡혀 화제
인간 같은 이빨을 가진 물고기가 남미에서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민물 호랑이’ 또는 ‘물에 사는 돼지’라는 별명이 붙은 물고기가 아르헨티나 파라나 강에서 잡혔다고 현지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잡힌 고기는 옆에서 보면 타원형으...
[스포츠서울닷컴ㅣ이성진 기자] 중국에서 물고기와 새우를 반반씩 섞어 놓은 신종 어류가 발견돼 화제다. 17일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최근 허난성 정저우의 한 하천에서 괴상하게 생긴 일명 '새우어'가 발견됐다.
보도에 따르면 새우어를 발견한 정저우 시민은 "하천에서 휴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