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교회 건물이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의 빨간새 캐릭터와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미러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마데이라 비치에 위치한 이 교회는 현지에서 앵그리버드 교회 혹은 치킨 교회로 불린다. 교회 지붕과 창문이 앵...
‘껍데기만 화려한 집’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주목받는 이 날림공사 집을 보면 3층 벽면만 높이 세워져 있다. 뒤쪽은 오래되고 작은 규모의 집이지만 겉은 화려하다. 장난삼아 지은 것 같지는 않다. 비용도 문제지만 3층에 추락 방지 창살까지 있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