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가리 (S. scherzeri)
학명: Siniperca scherzeri Steindachner, 1892
쏘가리는 검정우럭목 쏘가리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이다. 몸길이는 계속성장하여 70이상까지 자라고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머리와 등에 세로의 무늬가 있으며 옆으로는 매화무늬가 있는 아름다운 물고기로써 금린어라고도 했다. 한국 강계의 최상위 포식자의 대표적 민물고기로 강의 중상류에 물이 맑고 물 흐름이 비교적 빠른 곳에서 먹이활동을 잘하며 바위 사이나 바위 밑에서 은신을 한다. 식성은 육식성으로, 작은 물고기·새우 등을 잡아먹는다. 야행성으로 활동력이 강하여 바위 사이에 숨어서 먹이가 나타나기를 기다려 먹기도 하며, 수온이 오르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주로 여울에서 아침 저녁에 피딩을 한다. 겨울에는 활동을 하지 않다가 3월경이 되면 먹이를 찾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움직임이 활발해지며 몸도 점차 살이 찌는데, 가을까지 이러한 활동을 계속한다. 수온이 내려가는 늦가을부터 다시 조용해지며, 겨울잠을 자면서 겨울을 난다. 산란기는 5-6월로 돌이나 모래가 깔린 여울상목에서 암컷한마리와 여러마리의 수컷이 동시에 산란을 한다. 어릴 때에는 주로 물벼룩 등을 먹다가 점차 자신의 몸크기에 맞게 먹이고기를 먹는데, 심지어 자신의 몸길이의 반이상도 먹는다. 살은 두껍고 잔 가시가 없으며 맛이 담백하여 민물고기 중에서 맛이 가장 뛰어나다 할 수 있다. 한국과 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가을이 가장 맛이 좋다. (위키백과)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19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여름철새인 물총새(kingfisher)가 물고기 사냥이 한창이다.
세상에서 가장 물고기를 잘 잡는 새 가운데 하나인 물총새는 몸길이가 15㎝에 불과하지만, 먹이를 잡기 위해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 물고기가 지나가면 물...
'작두 같은 피라냐, 무서워라~'
식인 물고기, 육식 물고기라 불리는 피라냐는 얼마나 강력한 이빨을 가졌을까. 실험(?) 동영상이 해외 인터넷에서 인기다. 한 손에는 피라냐를 잡고 다른 손으로는 나무 가지로 추정되는 것을 들었다. 나무 가지를 입에 넣자 피라냐는 싹둑 잘라버린다. ...
233kg의 괴물 가자미가 포획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스포츠서울닷컴 I e뉴스팀] 233kg 괴물 가자미가 포획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노르웨이 근해에서 233kg 괴물 가자미가 잡혀 주목을 받았다. 이는 국제낚시협회가 인정한 기존 기록(419파운드)을 넘는 무게...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참돔
학명: Pagrus major Temminck et Schlegel, 1844
참돔은 도미과의 물고기이다. 몸길이 1m, 무게 8 kg 정도이다. 수심 30-150m의 물 흐름이 좋고, 바닥이 암초나 자갈 또는 모래로 된 곳에 산다. 참돔이 살기에 ...
...한 수초가 태부족이었고 수변식생도 풍부하지 않았다. 하지만 ‘보’ 하나가 사라지자 잉어떼들이 과감한 상류 이동을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덕진보가 헐리기 전까지 이 일대는 해마다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물고기들이 자연스레 상·하류로 이동할 수 ...
파주시 문산읍 임진리. 2015년 5월.
쏘가리 (S. scherzeri)
학명: Siniperca scherzeri Steindachner, 1892
쏘가리는 검정우럭목 쏘가리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이다. 몸길이는 계속성장하여 70이상까지 자라고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머리와 ...
대전시 유성구 유성천.
갑천, 유성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작은 백로인 쇠백로. 물고기를 사냥하려고 이리 펄쩍 저리 펄쩍 뛰고 있다. 우연히 뒷 편으로 왜가리 한마리 포착.
쇠백로(Egretta garzetta Linnaeus, 1766)는 왜가리과에 속하는 새이다. 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