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기사: 한겨레신문 /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14691.html ]
카이스트 편종 ‘까리용’ 10년만에 다시 울렸다
등록 :2013-12-09
대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의 명물 ‘까리용’(carillon, 카리용)이 10년 만에 소리를 되찾았다. 1992년 10월 학교 졸업생들이 개원 20돌을 기념해 정문 오른쪽 오리연못 근처에 설치한 까리용은 높이 12.3m의 빨강·파랑·초록 삼색 기둥에 서로 다른 크기의 종 25개가 달려 있다. 프랑스어로 편종이라는 뜻이며 컴퓨터 프로그램에 따라 쇠망치가 종을 때려 음악을 연주한다. 하루 4차례(오전 9시와 낮 12시, 오후 1시와 6시) 연주되며, 요일마다 고전음악부터 팝송, 영화음악까지 서로 다른 28가지 음악이 흘러나온다. 카이스트 쪽은 “2003년 이후 고장이 난 채 방치돼 있었지만 취지에 맞게 다시 운영해보자는 강성모 총장의 뜻에 따라 보수 작업을 거친 뒤 이달 초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남산 꼭대기.
새벽에 먼지와 안개에 가려 흐리게 보인다.
N서울타워(영어: N Seoul Tower)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 2가 남산 공원 정상 부근에 위치한 전파 송출 및 관광용 타워이다. 1969년에 착공하여 1975년 7월 30일 완공...
서울시 중구 충무로3가.
남산스퀘어를 가까이서 파노라마로 찍었더니 건물과 전선이 둥글게 휘었다.
녹색기술센터(Green Technology Center ; GTC)는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녹색기술 성과의 확산을 선도하고 해외 우수 녹색기술 연구기관과의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