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인지문(興仁之門)은 조선시대 서울을 둘러쌌던 성곽의 문이다. 동대문(東大門)이라고도 한다.
유학의 덕목인 “인의예지신”에서 따와 사대문의 이름을 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홍지문으로 짓고, 중앙에 보신각을 세웠다. 이때 다른 사대문의 이름이 석 자인 데 반해 흥인지문만 넉 자인데, 이는 고종 재위 때 풍수지리에 따라 한양 동쪽의 지기가 약하다고 하여 그 기운을 북돋기 위해 넉 자로 지었기 때문이다.
1453년(단종 1년)과 1869년(고종 6년)에 고쳐지었다.
조선총독부에 의해 보물 1호로 지정되었는데, 이것이 흥인지문을 숭례문과 함께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이 지나간 역사적 의미가 있는 상징물로 여겼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다.[1]
본래 흥인지문은 동대문구에 속했고 구 명칭도 여기에서 유래되었으나, 수차례 행정구역이 조정되면서 지금은 종로구 관할구역에 속하게 되었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韓國産業技術振興協會, Korea Industrial Technology Association, KOITA)는 혁신과 창의성에 기반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산업진흥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사단법인이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37길 3...
서울시 종로구.
흥인지문/興仁之門
서울 성곽의 동쪽 문. 일명 동대문이다. 숭례문과 함께 서울 성곽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조선 태조 5년(1396)에 처음 지어졌으며, 이후 단종 1년(1453)과 고종 6년(1869)에 고쳐 지어서 현재의 모습으로 이어져내려오고 있다. (나무위...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흥인지문(興仁之門)은 조선시대 서울을 둘러쌌던 성곽의 문이다. 동대문(東大門)이라고도 한다.
유학의 덕목인 “인의예지신”에서 따와 사대문의 이름을 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홍지문으로 짓고, 중앙에 보신각을 세웠다. 이때 다른 사대문의 이름이 석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