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진 벌개미취 꽃대에서 먹이를 찾는 칠성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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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대속에 진딧물이라도 숨어있는 걸까?
무당벌레가 꽃대 속으로 머리를 계속 들이밀고 있다.
칠성무당벌레(Coccinella septempunctata)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무당벌레이다. 딱지날개는 붉은색이고 양쪽에 각각 점이 3개, 날개의 경계 부분에 겹치는 것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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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내심 종결자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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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내심 최고 견공" 인기
어떻게 저 상태를 견뎌낼 수 있을까. 머리에서 콧등까지 비스킷이 줄지어 있다. 입에도 3개가 물려 있다.
견공들이 좋아하는 견공 과자가 얼굴을 뒤덮고 입술 사이에 물렸지만 견공은 동요가 없다. 인내심이 '초견' 수준에 도달했다고 밖에 할 수 없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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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망의 눈빛~ 어그 부츠 못 벗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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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득하다. 고양이는 문제의 어그부츠를 벗을 수도 없을 것이다. 구두쇠 주인이 부츠를 사주는 대신 털을 깎아 대충 만든 것이냐고 해외 네티즌들은 고양이를 대신해 따져 묻는다. 고양이의 큰 머리와 원망에 찬 눈빛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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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락거리며 물고기 사냥을 하는 쇠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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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히 뒷 편으로 왜가리 한마리 포착.
쇠백로(Egretta garzetta Linnaeus, 1766)는 왜가리과에 속하는 새이다. 이 새는 노랑부리백로와 중대백로랑 달리 부리가 검은색이며, 머리 뒤로 긴 깃털이 있다. 왜가리과에 속하는 새 중에서 가장 작기 때문에 쇠백로란 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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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 내민 토끼’ “이렇게 귀여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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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게 보이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실패하고 거부감만 일으키는 동물과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다. 그런데 토끼는 아주 간단한 행동만 해도 귀여움의 궁극에 도달할 수 있다.
혀 내민 토끼가 해외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인기를 얻었다. 맑은 눈빛도 예쁘고 약간 큰 머리도 귀여움을 배가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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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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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유연한 고양이 "
사진 속 고양이는 '세상에서 가장 유연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엿가락처럼 몸이 휘었다. 뒷다리와 앞다리가 거꾸로 C자를 그렸고 그 사이에 머리가 있다. 고난이도의 자세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고양이의 표정은 온화하다. 아주 편안한 모양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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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대 잡은 투명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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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네티즌들을 순간 당황하게 만드는 사진이다. 운전대를 잡은 팔만 보인다. 마땅히 있어야 할 사람의 몸통과 머리가 없다. 투명인간이 운전을 하는 것 같다. 인간의 팔과 시트가 일체가 된 것 같아, 자동차 시트가 운전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시트 속에 몸을 숨긴 것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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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괴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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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무시한 괴물의 모습을 한 개 사진이 해외 인터넷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 개는 몸통은 기형적으로 짧고 머리는 특별하게 크다. 입도 하이에나를 연상시킬 만큼 튼튼하며 귀는 박쥐나 토끼 쪽을 닮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단순한 '괴물'을 넘어 '악마'에 가깝다.
화창한 날 공원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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