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잎이 촘촘하게 나는 자귀나무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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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서구 만년동 한밭수목원.
가을이 깊어지면서 자귀나무 잎은 점차 지고있다.
대신 갈색으로 익은 콩깍지가 그 자리를 주렁주렁 차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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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도로 양쪽을 채운 갈대와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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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강경읍.
자전거도로 양쪽으로 억새와 갈대가 가득 피었다.
특이하게도 억새와 갈대는 서로의 구역을 잘 침범하지 않고 따로따로 군락을 이뤄서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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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대와 억새의 차이 (갈대-억새 혼합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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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갈대가 억새보다 키가 작은 게 아닌데 대부분 억새보다 키가 작은 곳에서 사진을 찍게 되었다.
갈대와 억새가 함께 자라면 억새가 갈대보다 덜 빨리 자라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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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모를 들풀(잡초) -- 왕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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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
왕바랭이(Eleusine indica, 벼과 나도바랭이아과)는 원래 북아프리카와 인도가 원산이나 지금은 전 세계의 온대에서 열대에 걸쳐 널리 분포한다.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30~50cm 정도이다. 줄기는 약간 편평하고 아래쪽이 다소 비스듬히 올라가며 성기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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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모를 들풀(잡초) -- 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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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
바랭이(Digitaria ciliaris)는 벼과 기장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전 세계에 널리 퍼진 잡초이다. 밭, 밭둑, 길섶 등에서 흔히 자란다. 땅 위를 기면서 줄기 밑 부분의 마디에서 새 뿌리가 나와 아주 빠르게 퍼져 나간다. 줄기의 윗 부분은 곧게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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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이 빽빽하게 나는 자귀풀, 거의 져가는 꽃과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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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갑천.
자귀풀(Aeschynomene indica)은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널리 분포하는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원기둥형이고 연질이며 가운데가 비어 있고 가지가 갈라지며 높이 50-80㎝이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짧으며 20-30쌍의 작은잎으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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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색 수크령 이삭과 푸른색 수크령 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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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화산천.
수크령 중에서 색깔의 차이가 나는 것을 사람이 백인, 흑인 부르듯이 청수크령, 붉은수크령 같은 식으로 이름을 붙인 모양이다. 둘이 같이 자란 곳을 보면 색깔의 차이가 확연히 나기는 한다. 왼쪽이 붉은수크령, 오른쪽이 청수크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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