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뒷편에 작은 연못이 있고 여기에 부들이 가득 자라고 있다. 부들은 부들부들 바람에 줄기와 잎이 날린다고 붙은 이름이라는 썰이 있다.
열매이삭이 소세지 모양인 게 매우 특이하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소세지는 나중에 터지면서 솜털같은 씨앗을 바람에 날리게 된다.
세종시 자전거도로. 저 멀리 당진-대전 고속도로 다리가 보인다.
물방동산이가 방울같은 씨앗을 매달았다.
물방동사니 Cyperus glomeratus
사초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꽃은 9~10월에 피는데 3~5개의 작은 이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