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은그림찾기. 숲속에서 도토리를 찾아먹는 청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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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반석천.
청서(靑鼠, Sciurus vulgaris, squirrel)는 다람쥐과의 동물로, 청설모(靑鼠毛)라고 하기도 한다. 꼬리에 털이 많고 길며, 귀에도 긴 털이 나 있다. 등은 붉은빛이 도는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이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청서는 나무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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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 젖은 나무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민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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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7월 무주군.
민달팽이의 학명은 Meghimatium bilineatum이다.
종명인 bilineatum은 two-lined 즉 두 개의 줄무늬를 뜻하는 것 같다.
이 녀석도 한 쪽의 줄무늬가 선명하게 보인다.
비에 젖은 나무줄기에는 '조개껍질버섯'으로 보이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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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댕강나무의 하얀색 꽃을 찾은 벌새나방 (꼬리박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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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골프존 조이마루.
꼬리박각시(Macroglossum stellatarum)는 박각시과 곤충의 일종으로, 긴 주둥이가 특징이다. 소리가 들릴 정도의 빠른 날개짓으로 정지비행을 한 채로 꽃꿀을 먹는 것이 벌새의 특징과 일치하며, 이는 수렴 진화의 결과라는 설이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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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창으로 막힌 공간에 갇힌 꼬리박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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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연구단지특구진흥재단.
30여분 후에 다시 갔더니 탈출시도가 여의치 않았는 지 여기저기 다친 모습이 보인다. (아래 3장)
다음날 아침, 창틀에서 아직도 탈출을 하지 못했길래 종이컵으로 들어서 바깥으로 날려주었다.
힘없이 날기는 했지만 잘 날아서 풀섶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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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나무 수액을 빠는 장수말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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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두마리 중 한 녀석은 수액을 다른 한 녀석은 이파리를 씹고 있다.
자작나무(Betula platyphylla)는 참나무목 자작나무과의 식물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대개 20m쯤 자라며 북부 지방의 깊은 숲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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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나무 수액을 빠는 장수말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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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장수말벌(將帥 ── , Asian giant hornet, Vespa mandarinia)은 세계에서 가장 큰 말벌로, 동아시아의 온대 및 열대 지역 원산이다. 나지막한 산이나 숲에 사는 것을 선호하며, 탁 트인 들판이나 고지대에는 거의 전혀 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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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나무 이파리에 숨은 개미보다 작은 깡충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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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거미줄도 없이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사냥을 한다는 깡충거미.
크기가 너무 작아서 휴대전화 사진기로 찍기가 힘들다.
등면이 나오지 않아서 동정이 거의 불가능ㅠㅠ
그래도 참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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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시원추리 꽃대에 앉은 회색 메뚜기, 두꺼비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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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덕특구 게스트하우스 화단.
두꺼비메뚜기
학명: Trilophidia annulata (Thunberg, 1815)
메뚜기목 메뚜기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cm이며, 어두운 회색이다. 온몸에 어두운 갈색 무늬가 많으며 앞가슴이 가늘고 혹 모양의 돌기가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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