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 올라 앉아 우는 청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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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내가 잘못했어! 개골개골. 엄마 제발 떠내려 가지마! 개굴개굴."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의 한 농가 앞 풀숲에서 청개구리 한 마리가 키 작은 해바라기에 올라 앉아 몸을 한껏 부풀린 채 목이 터져라 울고 있다. 습기에 약한 청개구리는 다습한 장마철이면 호흡에 지장을 받아 호흡량을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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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갈 수 없는..... 붕괴 직전 얼음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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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녹아 만들어진 얼음동굴의 기묘한 자태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자가 직접 해외 이미지 공유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은 이 사진은 미국 사진작가 알렉스 노리에가의 작품. 만년설로 유명한 미 서부의 레이니어산 국립공원에서 포착된 풍경이다.
상층부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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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갈 ‘장미호수’ 비정상적 붉은색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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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르 북쪽에 위치한 ‘장미 호수’에는 매일 수백명의 사람이 소금을 수확한다. 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세네갈의 주요 관광지이자 천연 염전인 ‘장미 호수’는 사해처럼 물 속 소금의 농도가 높아 누워 책을 읽을 정도라고 전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호수는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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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105년뒤에 만나길 기약하며 떠나는 금성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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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인천공항 상공에서 금성이 태양면을 통과하는 '금성 일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우주현상은 미국에서 한국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에서 5일~6일사이에 관측됐으며,이번 금성의 미니 일식은 금세기 마지막이며, 다음은 105년 뒤인 2117년에 있을 예정이다.CANON EOS-1D X 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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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불면 날아가는 캠핑장, ‘절벽 위 캠핑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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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조금만 강하게 불어 텐트를 날려버린다면 큰일이다. 또 어두운 밤 부주의하게 돌아다니다가는 찬물 속으로 떨어지게 된다. 조심조심 움직여야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캠핑장”이라 불리는 사진의 배경은 노르웨이의 유명한 바위 절벽 프레케스톨렌. 600미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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